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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손 - 손을 닮은 그릇
2012.03.03 ~ 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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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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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GALLERY PAGE > 갤러리페이지 소개

갤/러/리/페/이/지는 문화를 선사합니다.

저희 갤러리페이지는 2009년 오픈이래, 작가와 관람객의 자유로운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갤러리페이지는 삭막한 시간을 보내며 안식을 잃어가는 분들에게, 편안한 공간과 맛있는 식사 그리고 마음의 정화
할 수 있는 좋은 작품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갤/러/리/페/이/지는 삶을 풍성하게 합니다.

새로운 여가문화로 자리 잡은 브런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여유로움을 찾고자 하는 현대인들에게
쉼표같은 역할을 합니다.
갤러리페이지는 안락한 시간을 보다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감성적인 현대 작가들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예술은 감성을 일깨우는 존재입니다. 반복되는 풍경과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현대예술작품들을 감상하며
관람객 여러분의 삶을 풍성하게 채워 가시기 바랍니다.

갤/러/리/페/이/지는 갤러리의 문턱을 낮췄습니다.

기존의 갤러리가 어렵고 딱딱하게 작품을 전시하던 공간이라면, 갤러리페이지는 쉽고 부드럽게 관람객에게 녹아
드는 공간입니다. 굳이 시간을 투자하여 갤러리에 가지 않더라도, 어색함을 느끼며 갤러리 문을 열고 조심스럽게
들어가지 않더라도, 시대를 반영하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작품은 어느장소에서 어떤 방식으로 전시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작품도 사람이 찾지 않는 텅빈 공간에
있다면 생명력을 잃게 됩니다. 많은 이들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작가들을 초대하려 합니다.
수준 높은 기획으로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객에게 선보일 기회를 제공해 드립니다.

2012년 갤러리페이지는 10인의 작가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갤러리페이지의 공간과 어울리는 현대 작가 10인을 선정하여, 그들이 생각하는 현재 우리들의 모습을 조명해
보고자 합니다. 전통적 화이트큐브의 갤러리가 아닌, 소통과 휴식의 공간을 지향하는 저희 갤러리페이지는 항상
여러분들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전전시안내 >

프로작가 기획초대전 : 엄정호, 정병례, 케이채, 이종숙, 이다슬 등 다수. 작품성 높은 프로작가들을 초대하여
갤러리로서의 전문성을 보여준 전시
신진작가전 : 공모전을 통하여 젊고 역량있는 신진작가들을 선발, 전시 기회가 없는 신진작가들에게 작가로서
활동할 수 있는 첫 발판을 제공한 전시
아마추어전 : 일반 사진 동호회들 중 특색있는 동호회를 선발, 전시기회를 제공. 작가만을 위한 공간이 아닌
일반인들과도 소통하는 공간임을 보여준 전시
북아트협회전 : 판화, 크리스마스 기념카드, 소량출판 등의 형태로, 종이라는 친근한 소재가 다양한 방식으로
예술품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전시

-> 갤러리페이지는 프로작가군 전시를 통해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신진작가, 일반인들에게도 전시의 기회
를 제공하여 전문성 뿐 아니라 대중성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갤러리페이지는 관람객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
입니다. 더 나은 전시기획을 위해 한 곳에 머물지 않고 여러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