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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손은 그림을 그리고 싶은 오롯한 작가의 평소의 마음과 그림이 담긴 그릇을 만들고자하는 작가의 마음을 뜻한다. 그래서 도손의 도는 두 가지 뜻을 담았다.
그림을 뜻하는 ‘도(圖)’와 그릇을 뜻하는 ‘도(陶)’이다.
평소 작가는 여러 일상의 모습과 생각들을 한 가지 매체가 아닌 여러 매체를 사용해 작업한다. 드로잉 된 여러 일상들은 그릇에, 종이에, 캔버스에 담겨진다.
하나로 시작된 이미지가 둘이 되고 셋이 되며 주위와 동화되고 손과 생각들은 쉼 없이 변해가는 것이다.



중요한 손님들을 대접할 때, 가까운 친구들과 파티를 할 때, 연인과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고자 할 때, 이렇게 와인은 평소와 다른
무드를 연출하기 위하여 자주 사용되어 집니다. 그리고 고유의 풍미는 요리의 식감을 더해주기도 합니다. 현재 소믈리에라는 직업이 각광
받으면서 와인을 제대로 즐기고자 하는 분들이 더욱 늘어가고 있습니다.
인류의 시작과 문명을 함께한 와인.
그 역사만큼이나 깊은 맛을 지니고 있는 와인 한잔으로 특별한 하루를 연출해 보세요.
| Red Wine | 포도를 껍질째 발효시킨 것으로 일반적인 알콜농도는 12~13% 정도이며, 16℃~18℃ 에서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음식은 스테이크와 같은 육류요리와 함께 곁들이면 고기의 맛을 돋구어 줄 수 있다. |
| White Wine | 포도 껍질을 제거한 후 포도즙만 발효시킨 와인으로 알콜 농도는 10~13℃ 정도이다. 또한 화이트 와인은 10℃정도로 반드시 차게 해서 마신다. 생선요리나 조개류, 가금 류 앙트레 등과 같이 마시면 더욱 좋다. |
| Champain | 상파뉴(Champagne) 지역의 와인으로 포도즙을 발효시킨 후 병속에 넣고 재발효 시켜서 탄산이 포함된 발포성 포도주이다. |
| Rose Wine | 포도 껍질을 발효하는 도중 제거한 것으로 분홍 빛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
[와인ː페이지] 는
소믈리에가 직접 추천하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 칠레, 독일 등
여러 나라의 80여가지 와인을 Chef의 추천요리를 통해 최고의 조합으로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