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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3 ~ 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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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shopy
세상 모든 사람들이 문화적 감성을 만끽하는 문화적 토착민 (Cultural Natives) 이 되는 그날 까지...

책장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우리의 지식이 쌓여가듯, 더 페이지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쌓여갈수록 우리의 감성들도 쌓여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페이지의 고객들을 "Cultural Natives"로 명명하고자 합니다.
Cultural Natives란 삶의 적당한 여유와 감성이 묻어나는 그래서 예술과 문화와 감성을 즐길 줄 아는 문화적 토착민을 의미합니다.

온종일 창의적인 생각과 감성이 풍부하게 묻어나는 더 페이지만의 느낌이 있는 문화공간에서 Homemade Cooking과 Organic을 지향하는 Brunch와 Coffee를 즐기면서, 가족과 친구 그리고 연인들의 문화적인 감성코드를 공유합니다.

Gallery와 Brunch가 만나는 이 공간에서 Pathos (감성) 와 Echoes (울림) 를
어울러 세상에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문화, 감성 지형도 (Cultural Network Map) 를 만들어 나갈 것 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다 여유롭고 아름다운 감성이 넘쳐 흐르는 문화공간으로 꾸며 나갈 것입니다.
우리고객 모두가 Cultural Natives가 되는 그날까지...
더 페이지의 Cultural Network Map은 끊임없이 작동할 것입니다.